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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NEIDER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150년 전통의 오리지널 바이에른 밀맥주, SCHNEIDER WEISSE!
1872년, 바이에른 왕실로부터 밀맥주 양조권을 획득하며 설립된 독일 최초의 밀맥주 전문 양조장입니다. 밀맥주의 황금기를 열었으며, 오늘날까지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창립자 슈나이더 1세부터 현재까지 6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가족 경영(Schneider & Sohn)을 통해 정통 레시피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타협하지 않는 품질과 장인 정신의 상징입니다. 슈나이더는 전통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놓치지 않는 바이에른의 심장(Heart of Bavaria)과 같은 양조장으로, 밀맥주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
(Brand Story)


Open Fermentation (개방형 발효): 슈나이더는 전통 방식 그대로 뚜껑이 없는 개방형 발효조를 사용하여 맥주를 만듭니다. 이를 통해 효모의 활발한 상호작용을 유도하여 풍부하고 깊은 풍미를 완성합니다.
Bottle Fermentation (병내 2차 발효): 여과와 살균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병 안에서 자연스럽게 2차 발효가 진행되는 전통 방식을 채택하여, 살아있는 효모의 신선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핵심 제조 공법
(The Secrets of Taste)
옥토버페스트 코리아 라인업
"삶의 축제를 위한 맥주 (A celebration of life)"
슈나이더 바이세의 페스트바이세는 전통적인 옥토버페스트 맥주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탄생한 영롱한 황금빛 밀맥주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축제와 모임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특별한 한 잔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귀한 유기농 뉴질랜드 캐스케이드(Cascade) 홉과 할러타우어 트라디시온(Hallertauer Tradition) 홉, 그리고 과일 향이 풍부한 슈나이더 특유의 효모가 만들어내는 신선한 시트러스(감귤류) 노트입니다.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청량감과 뛰어난 음용성을 자랑하며, 지중해식 요리나 가벼운 음식들과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슈나이더 바이세 - 페스트바이세 (Festweisse)


"밀맥주의 새로운 차원, 홉이 터뜨리는 화려한 불꽃놀이"
현재 한국 크래프트 맥주 팬들에게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슈나이더 바이세의 베스트셀러, 호펜바이세입니다. 이 맥주는 바이에른의 슈나이더 브루어리(Hans-Peter Drexler)와 뉴욕 브루클린 브루어리(Brooklyn Brewery)의 수석 브루어 개릿 올리버(Garrett Oliver)가 의기투합하여 탄생시킨 역사적인 '콜라보레이션 브루(Collaboration Brew)'입니다.
전통적인 밀맥주의 부드러움에 진하고 화려한 홉의 풍미가 더해진 독보적인 바이젠 IPA (Weizen India Pale Ale) 스타일입니다. 할러타우어 트라디시온(Hallertauer Tradition)과 사피르(Saphir) 홉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과 칠 호핑(Chill hopped, 드라이 호핑)을 거쳤습니다. 잔에 따르는 순간 열대 과일과 파인애플, 감귤류의 향긋하고 강렬한 플로럴 아로마가 폭발적으로 밀려옵니다.
슈나이더 바이세 - 호펜바이세 (Hopfenwei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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